[뉴스핌=이연춘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수익사업체인 국내 대표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이 회사 설립 6년 만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은 지난 1일 법인 산하 수익사업체인 더 클래식 500을 방문해 올해 경영 실적과 중단기 경영계획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더 클래식 500 박동현 사장은 "회사 설립 6년 만에 올해 처음으로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가장 어려웠던 사업이 바로 더 클래식 500이었는데, 이제 경영 개선의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더 클래식 500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애쓴 모든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그간의 경영실적은 모두 임직원들의 땀으로 일궈낸 결과로, 지금 이 순간에도 각 업장에서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학교법인의 효자 수익사업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