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마무트(대표 서해관)는 알프스 최고 북벽인 아이거(Eiger)에 이어 세계 3대 미봉 중 하나인 마터호른(Matterhron)을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360’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마무트가 지난 8월부터 아이거를 시작으로 서비스 중인 등정 루트 체험 콘텐츠로 세계적인 명산의 등정 루트를 온라인을 통해 360도 파노라마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콘텐츠는 마무트 홈페이지에서 생생한 고화질 뷰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상공에서 주요 코스를 촬영한 사진과 주요 등반 지점마다 코스의 난이도 및 기상 상황, 경사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체험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마터호른은 스위스 중부 알프스 산맥의 높이 4478m에 달하는 고봉으로 아이거, 그랑드조라스 산의 북벽과 함께 알프스의 3대 북벽으로 꼽힌다. 봉우리는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형태로 평균 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 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