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따뜻했던 겨울에 부진한 겨울 패션의류 부진을 털기 위한 구원투수로 예년보다 3주 앞당겨 겨울 옷 창고 대방출전이 열린다.
이마트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 전점에서 자체패션브랜드 데이즈(Daiz) 구스다운점퍼를 9만9000원, 웰론점퍼는 2만9900/3만9900원(성인/아동)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의류·내의·슈즈 등 총 500여개 대표 겨울 패션상품 최대 30% 할인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