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라박-김인석 부부 일상 사진 "토이 스토리로 변신, 알콩달콩해"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방송인 안젤라박(28)-김인석(34) 부부가 2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일상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김인석의 아내 안젤라박은 지난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인형놀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젤라박과 김인석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진 속 안젤라박과 김인석은 인형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일 tvN '택시'에서 안젤라박-김인석 부부는 그들의 러브스토리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