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폭로한 여성이 방송에 출연해 입장을 밝힌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의 논란은 지난달 3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을 통해 시작됐다. 이 여성은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여성들을 만나고 다닌다는 폭로 글을 올렸다.
이날 해당 글을 작성한 여성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와 휴대전화로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이에 3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의 총각 행세를 폭로한 여성과 접촉해, 직접 이야기를 들어 본다.
한편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는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현재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과 영화채널 스크린 '위클리 매거진:영화의 발견'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