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연주 기자] 3일은 전국이 흐리고 서울과 경기북부는 낮까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이 많겠다. 경기남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서부내륙에는 눈 또는 비가 오겠으나,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있겠다. 서울과 경기북부 및 강원도영서는 낮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밤부터 비(산간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서울 및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는 눈이 그친 후에도 밤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충청남북도와 전라북도에는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