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달 중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11월 서비스업 구매관린자지수(PMI)가 53.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10월의 53.8에서 소폭 상승한 수준이다.
지수는 경기판단 기준선인 50을 웃돌며 경기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시장은 잠시 후 발표될 HSBC의 11월 서비스업 PMI도 대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