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3일 현대제철에 대해 "견고한 실적으로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변종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3.4% 상회하는 4273억원이 예상된다"며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증가와 원가하락으로 견고한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다.
그는 이어 "완성차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는데 현 주가는 2015년 예상실적 기준 PER 7.6 배, PBR 0.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