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와 함께 ‘삼각김밥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 외 모금회와 BGF리테일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연말연시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나눔불꽃 점화 이벤트가 진행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총 1억 3000여만원으로 지난 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국 8천 여 CU매장에서 판매된 삼각김밥 등 간편식품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BGF리테일은 이날 기부금 전달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모금회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삼각김밥 선물을 별도로 준비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매년 삼각김밥 등 간편식품 판매의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이외에 BGF리테일 및 관계사는 ▲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 ▲ 사랑의 물품 나누기 ▲ 난청 어린이 인공와우 수술 지원 등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