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다니엘 “초콜릿 먹으러 벨기에, 장 보러 덴마크”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국경선 가까이에 사는 편리함에 대해 설명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세계의 국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은 “어떤 가게는 입구가 벨기에고 출구가 네덜란드인 경우가 있다”며 “유럽은 모두 연결 돼 있으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다니엘은 “국경선에 가까이 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며 “초콜릿 먹으러 벨기에로 가고, 장보러 덴마크를 가는 식이다”고 말했다.
또한 ‘비정상회담’ 다니엘은 “독일에는 9개의 나라가 붙어 있다. 이렇게 많은 나라들과 인접해 있는 국가는 없을 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