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 "니콜, 인형같아" 외모 극찬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DJ 최화정이 가수 니콜의 외모를 극찬했다.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그룹 버즈와 니콜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화정은 니콜에게 "니콜 왜 이렇게 예뻐졌어요?”라고 니콜의 외모에 감탄했다.
이어 최화정은 “니콜 앨범 준비하는 동안 다이어트 많이 했나 봐요. 인형 같다”고 말을 덧붙였다.
니콜은 최화정의 자기소개 부탁에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니콜입니다. 반갑습니다"며 애교 있는 인사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