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합성섬유 교직물 제조업체 성안은 중동 및 유럽 시장의 점유율 향상을 목표로 이집트 현지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자회사인 Seng An Textile SAE의 지분 5200주를 취득한다. 취득금액은 5억7902만원이다.
최초 설립 자본금은 100만달러이며, 출자예정금액은 52만달러로 지분율은 52%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합성섬유 교직물 제조업체 성안은 중동 및 유럽 시장의 점유율 향상을 목표로 이집트 현지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자회사인 Seng An Textile SAE의 지분 5200주를 취득한다. 취득금액은 5억7902만원이다.
최초 설립 자본금은 100만달러이며, 출자예정금액은 52만달러로 지분율은 5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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