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기영(51)이 형 이효정(54)에 대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기영은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같은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3살 많은 형 이효정에 대해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이기영은 형 이효정에 대해 “우리 형제가 만나는 건 세상에서 가장 재미 없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기영은 “어릴 때부터 형은 좀 어려웠다.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며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관계라 조언을 주는 형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기영은 “그 정도 나이 터울에 친구처럼 지내는 형제가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며 3살 터울 형이 누구보다 어려웠음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