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학 대표이사는 시무사를 통해 "2015년은 현대약품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라며 "앞으로 다가올 반세기를 새롭게 준비하고 초우량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주어진 미션과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2015년 제약업계는 일괄 약가인하와 같은 정책의 큰 변화 없이, 4% 수준의 성장세가 예상되나, 중상위권 업체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업체 간 생존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서 전략적인 사고와 경영혁신을 통해 사업체질을 더욱 강화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5가지 중점 추진 전략으로 ▲전문의약품부분 매출목표 달성 ▲일반의약품부분 20% 성장목표 도전 ▲신제품 적기 출시를 통한 매출확보 ▲R&D 역량강화를 통한 연구기술력 확보 ▲생산부분 혁신운동 전개로 6시그마 도전을 추진 등을 제시하며 전사 모든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