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의 애절한 백허그 사진이 공개됐다.
1일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은 애틋함이 묻어나는 얼굴로 백허그를 하고 있는 주원과 심은경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무언가 결심한 듯한 얼굴로 심은경을 뒤에서 끌어 안고 있다. 반면 심은경은 깜짝 놀란 뒤 애틋한 표정으로 담담히 주원의 포옹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듯 마주보며 절절한 눈빛을 주고 받은 뒤 눈물의 포옹을 한다. 특히 눈물을 펑펑 쏟는 심은경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변화가 생겼음을 예고, 시청자들의 궁극증을 자극한다.
한편 주원, 심은경의 사랑의 결과는 오늘(1일)밤 10시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