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훈(41)이 최근 연극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이훈과 가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최근 연극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훈은 연극에 대해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관객 분들이 안온다"며 "지금 그래서 컬투쇼에 나왔다"고 연극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에 DJ들은 "이훈 연극을 검색어에 올려보자"며 청취자들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훈 역시 "내가 사고 한 번 또 칠까?"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후 3시30분이 지난 현재, DJ들의 요청대로 '이훈 연극'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0위권 안에 실제로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훈이 출연하는 연극 '여보 나도 할말있어'는 세실극장에서 이번달 31일까지 공연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