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피엘에이는 "당사가 보유한 MGK의 광구 지분 매각에 대한 협상이 광구 탐사권 계약기간의 연장으로 재개됐다"고 2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피엘에이는 지난 8월 28일 "중국의 A사와 당사가 보유한 MGK의 광구 지분 매각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MGK와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MGK가 보유중인 광구의 탐사기간을 2016년 2월 19일까지 연장하는 추가 계약을 체결하였다.
피엘에이는 "광구 탐사권 계약기간의 연장으로 협상이 재개되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