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8일 구단 첫 FA로 박기혁(前 롯데), 김사율, 박경수(前 LG)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기혁 역시 계약기간 3+1년에 계약금 4억 5000만원, 연봉 1억 5000만원과 옵션 9000만원으로 총액 11억 4000만원에 계약했다.
김사율은 계약기간 3+1년동안 계약금 5억, 연봉 2억, 옵션 1억 5000만원으로 총액 14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박경수는 4년 동안 계약금 7억, 연봉 2억 3000만원과 옵션 2억원으로 총액 18억 2000만원으로 계약에 성공했다.
이에 조범현 KT감독은 "FA 선수는 보호선수 20인 외 지명결과 각 포지션을 보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영입을 결정했다. 고참과 신인들의 조화로 전력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