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남상미(30)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남상미는 오늘(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1월말 동갑내기 개인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남상미와 예비 신랑은 이달 초 상견례도 마쳤으며, 결혼식은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모여 간소하게 열릴 예정이다.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남상미의 자녀 계획도 관심을 받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9월17일 MBC '한밤의 TV연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녀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남상미는 "결혼은 언제 할거냐"는 질문에 빨리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자녀계획에 대해 "네 명 정도 낳고 싶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둘은 적은 것 같고, 넷이 좋은 것 같다"며 다자녀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상미는 당시 함께 출연한 다둥이 아빠 차태현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