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성창투가 영화 '명량'의 중국 개봉 소식에 급등세다.
27일 대성창투는 장초반 10% 가까이 급등세를 보이다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6% 가량 오른 1900선에서 등락을 거듭중이다.
이날 급등은 영화 '명량'의 중국 개봉을 앞두고 흥행 기대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애초 영화 '명량'은 오늘 개봉 예정이었지만 중국 당국의 조정으로 내달 13일로 늦춰졌다.
대성창투는 이 영화에 자금 15억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