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마존닷컴이‘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TV 대폭 세일에 나섰다.
아마존닷컴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삼성전자 인기모델 46인치 3D 스마트 LED TV를 897.99달러(한화 98만 5544원)에, 삼성 곡선 48인치 3D 스마트 LED TV는 652달러(71만 원) 내린 1597.99달러(175만 3794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LG전자 65인치 4K 3D 스마트 LED TV를 1100달러(120만 원) 내린 1499달러(164만 원)에, 55인치 울트라 3D LED TV는 반값인 1699달러(186만 원)에 판매된다.
아마존닷컴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세이키 22인치 LED TV(레트로 TV)도 270달러(29만 원) 할인된 129달러(14만 원)에 내놔 쇼핑 욕구를 자극했다.
블랙프라이데이란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연말 쇼핑 시즌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 매출을 기록하는 날로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