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국내 애플 판매점 중 최대 규모인 프리스비가 28일 오후 3시부터 아이패드 에어2, 미니3 사전 예약을 받는다. 사전 예약은 프리스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고객이 직접 원하는 제품 및 수령 매장을 선택할 수 있다.

이날 프리스비에 따르면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는 와이파이버전과 셀룰러버전 모두 동시에 판매된다. 이번에는 골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다. 64GB, 128GB 등 더욱 넉넉해진 저장 공간으로 사진, 동영상 등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에도 처음으로 터치ID가 탑재된다.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셀룰러 모델 구매시 데이터 쉐어링도 가능하다. 데이터 재테크라고도 불리는 해당 서비스는 남은 데이터를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프리스비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구매를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장에서는 ‘보상판매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던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 반납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인당 보상 개수가 한정되지 않아, 휴면 기기를 다수 보유한 고객은 더 유리하다.
정확한 보상판매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롯데카드 사용자라면 10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롯데시네마 영화티켓 2매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프리스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패드 출시 관련 게시물 공유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스비는 명동, 강남, 홍대, 건대, 여의도, 분당, 부산, 대전를 비롯해 전국 8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risbeekorea.com)를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