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www.goongsecret.com)이 ‘아기 스스로의 힘’ 캠페인 전개를 기념, ‘아기힘 캠페인 스킨케어 세트’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12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궁중비책 ‘아기 스스로의 힘’ 캠페인은 ‘근본육아’를 주제로 신체적∙정서적으로 아기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가를 통한 유용한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아기힘 캠페인 스킨케어 세트(3만원)’는 조선왕실 원자의 보양비법을 계승한 원자의 첫 목욕물에서 유래된 ‘오지탕’ 한방 성분으로 아기피부의 힘을 키워주는 베이비 스킨케어 세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궁중비책 ‘아기힘 캠페인 스킨케어 세트’ 패키지에는 엄마의 정성으로 힘있게 자라는 아기의 모습을 표현한 감성 일러스트가 담겨 있는 것이 특징. 해당 세트에는 궁중비책의 베스트셀러인 오리지널 라인의 베이비 로션(210m), 베이비 샴푸&바스(210m) 등 육아에 가장 필요한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로션, 샴푸&바스(각 제품당 50ml)가 증정, 한정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함께 구성된 아기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딸랑이 기능의 ‘파란양 인형’은 2015년 청양띠 해를 맞아 아기의 건강과 행운을 비는 의미를 담았다.
제로투세븐 궁중비책 관계자는 “궁중비책에서는 최근 신체적∙정서적으로 유약한 아기들이 증가, 자립심을 키우는 육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라며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한방비책을 토대로 한 기획세트를 출시, 캠페인 메시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제품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