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조윤희 "관상에서 결혼 50살까지 못할수도"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 조윤희(32)가 관상을 본 이야기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성재, 서인국, 조윤희, 김규리, 신성록이 출연해 '왕의 얼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조윤희는 자신의 관상에 대해 "남자가 꽁꽁 숨어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피투게더' 조윤희는 "남자가 숨어있는데 몇 년 후에 나타난다고 했다. 50세까지 안 나타날 수도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해피투게더' 조세호는 "조윤희가 찾던 남자가 나일지도 모른다"고 관심을 보였지만, 조윤희는 이를 은근슬쩍 거절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