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이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열애설로 화제가 된 가운데, 일상 속에서 빛나는 미모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장예원 아나운서는 개인 SNS에 올린 사진 속에서도 수수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입사 당시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별명과 함께 아이돌 뺨치는 외모로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10학번으로 학창시절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2년 SBS에 지원해 2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 출연했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 중이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포착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물어보니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더라"면서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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