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언급한 데이트에 관한 로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은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게스트로 출연해 선호하는 데이트 장소를 밝혔다.
장예원은 호감있는 남성과 데이트하고 싶은 장소를 묻자, “난 평소에 집 주변을 잘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많이 있는 편이라 차 안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당시 함께 출연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누구한테 걸릴까 봐 그러는 거냐”고 농담을 던져 장예원 아나운서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 27일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장예원과 박태환이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박태환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소속된 SBS 측은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열애를 부인했다.
한편,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1990년 생으로, 지난 2012년 숙명여대 재학시절 19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