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햄퍼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준비된 더 그리핀 햄퍼는 싱글몰트 위스키와 초콜릿, 홈메이드 누가로 구성돼 있으며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연출할 수 있는 더 프레스티지 햄퍼는 샴페인, 초콜릿, 홈메이드 건과일 케이크로 구성됐다. 두 햄퍼의 가격은 각각 25만원과 2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이 밖에도 샴페인, 초콜릿, 미니 케이크로 구성된 더 셀러브레이션 햄퍼(14만원, 이하 모든 가격 부가세 포함), 테마 케이크와 초콜릿, 프랑스산 레드 와인으로 구성된 나탈레 햄퍼(12만원), 프랑스산 피노누아, 고메 치즈와 벌집꿀로 구성된 타볼로 24 햄퍼(11만9000원) 등 총 7종의 햄퍼가 준비됐다.
선물 세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그리핀 박스와 바스켓도 별도 구매가 가능하며, 용도와 구성물에 따라 작은 바스켓(3만원)부터 큰 박스(5만원)까지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