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한예슬과 테디가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한예슬과 테디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촬영에 없는 날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은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테디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려 놓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예슬이 출연 중인 SBS '미녀의 탄생'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