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스(VIXX) 홍빈과 라비가 박효신의 'HAPPY TOGETHER(해피 투게더)'를 듣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뉴욕 쇼케이스를 마치자마자 오늘 발매된 햇님의 #HAPPY_TOGETHER를 듣고 있는 라비, 홍빈 요원의 모습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홍빈과 라비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눈을 감고 박효신의 신곡 '해피투게더'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빅스 멤버 홍빈은 선배 박효신의 열혈한 남팬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박효신은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해피 투게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