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이 우승 공약으로 걸었던 ‘무료 공연’ 계획과 상금으로 하고 싶은 일을 밝혔다.
곽진언은 24일 서울 광화문 투썸플레이스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향후 계획을 밝혔다.
곽진언은 앞서 진행된 ‘슈퍼스타K6’ TOP3 기자간담회에서 우승 공약으로 자신이 공연장을 대관해 무료로 관객에게 공연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곽진언은 “조만간 제가 장소를 섭외해 공연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관객 초대 추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연에서는 작은 이벤트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최대한 오랫동안 그리고 길게 제 노래도 들려드리고 싶다. 관객들도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자로 결정되면서 초호화 음반 발매와 2014 MAMA 스페셜 무대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다. 그리고 상금 5억원을 갖게 됐다. 이는 일부 음반 제작에 쓰인다.
곽진언은 “제가 지금까지 너무 많은 빚을 지면서 살아왔다. 그래서 감사한 분들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며 “가족도 저를 위해 많이 애써줬다. 상금으로 함께 여행도 가고 싶다. 행복하게 제 가족과 저를 도와주신 분들게 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