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슈퍼스타K6'의 최종 우승자로 선발된 곽진언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치열한 경합을 벌인 동료 김필과의 인증샷을 게재하며 프로그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곽진언과 김필은 버스 뒷자리에 앉아 재치 있는 손동작과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곽진언은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필이 형과 저 그리고 탑11 많이 응원해 주세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곽진언과 김필은 슈퍼스타K6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인 각각의 자작곡 '자랑'과 '필즈송' 음원을 24일 공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김필, 우정은 계속되는구나" "곽진언 김필, 재밌게 잘봤다" "곽진언 김필, 벌써 끝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