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전파기지국은 지난 19일 1심 법원이 장병권 현 부회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4년의 판결을 내렸다고 24일 공시했다.
횡력금액은 4억40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0.7% 규모다.
회사는 "향후 항소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본 사건과 관련하여 상기 발생금액 전액을 회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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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력금액은 4억40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0.7% 규모다.
회사는 "향후 항소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본 사건과 관련하여 상기 발생금액 전액을 회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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