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쌍둥이 아빠 이휘재가 삼둥이 아빠 송일국 집을 찾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이휘재의 아들 서언이는 낯선 환경에 울음을 보였고, 이를 본 대한이는 우는 서언이를 와락 안으며 형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남다른 자상함과 친절함을 자랑했던 송일국의 장남 대한이의 의젓한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대한이 서언이 다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와 쌍둥이 좋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대한이 의젓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