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후는 겉모양은 상추와 비슷하고 줄기와 잎 뒤에 얼음 모양의 결정체가 붙어 있어 아이스 플랜트로 불리며, 호텔 샐러드 뷔페 등 고급 식재료로 주로 사용된다.
아이스 플랜트는 소금 맛이 나는 짭짤함이 특징으로 자체 수분 함량과 천연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호텔 뷔페 등에서 샐러드용으로 인기가 높다.
가격은 3900원(100g)으로 시중가 대비 약 20% 저렴하며 대형마트 중에서는 홈플러스가 처음으로 판매한다. 월드컵점, 수원 영통점, 부천상동점 등 3개 점에서 우선 시범 판매를 시작해 향후 고객의 니즈에 맞게 확대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아이스 플랜트뿐만 아니라 지난 10월부터 오골계란과 알폰소 망고를 판매 중이다.
오골계란은 금천점, 잠실점, 목동점, 남현점 작전점, 등 수도권 일부 점포에서 판매하며 4500원(6입)이다. 알폰소 망고는 냉동망고로 수입해 현재 전국 140개 점포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7000원(500g)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