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계적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케이트 업튼(22)이 지스타 2014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방한했다. 첫 방한한 케이트 업튼은 최고 수준의 스타들만 발탁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간판으로 유명하다.
이날 오전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한 케이트 업튼은 전날 부산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4을 찾아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홍보에 나선다. 첫 방한한 케이트 업튼은 ‘게임 오브 워’ 광고영상에서 선을 보인 아테나 코스튬을 지스타 2014에서 선보일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여신으로 군림하는 케이트 업튼의 방한 소식에 그의 공식일정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케이트 업튼은 22일 지스타 2014 헝그리앱 부스에서 미디어 포토타임을 갖고 헝그리앱과 인터뷰도 진행한다. 10분간 사인회 및 팬과 포토타임도 예정돼 있다.
케이트 업튼은 2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포토타임 등 일정을 진행한다. 특히 tvN의 인기예능 ‘SNL코리아’ 생방송에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