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회장은 곧바로 이어진 임시 이사회를 통해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추대된다. 임기는 2017년 11월 20일까지다. 윤 회장은 오후 KB국민은행여의도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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