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21일 인천시와 강원도 강릉시에 각각 ‘인천 항동점’과 ‘강릉 포남점’을 열고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차이나타운 주변에 위치한 교외형 매장 ‘유니클로 인천 항동점’은 동인천 지역에 최초로 오픈하는 유니클로 매장으로 전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또 고객을 위한 단독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유니클로 강릉 포남점’은 강릉 지역에 최초로 오픈하는 매장으로 성인은 물론 키즈·베이비 상품을 갖췄으며, 유니클로 단독 주차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항동점’ 및 ‘강릉 포남점’에서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녀 후리스 풀집 재킷(Fleece Full-zip Jacket)을 기존 2만9900원에서 5000원 할인한 2만4900원에, 남녀 히트텍 엑스트라 웜(HEATTECH Extra Warm)을 기존 2만4900원에서 5000원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단독 할인상품을 준비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00명에게는 유니클로 후리스 담요를 선착순으로 매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