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경남기업은 원주기업도시에 342억3317만원의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44%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11월 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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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6.44%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11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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