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이 오현민에게 돌직구를 맞았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이 출연해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은 플레이어가 6명 밖에 남지 않아 스튜디오가 텅 비자 "여기가 좀 좁다"고 말실수를 했다.
이에 김유현은 "넓은 거지"라고 신아영의 실수를 지적했다.
그러자 장동민이 신아영에게 "너 4개 국어 한다면서"라고 나무랐고, 이에 오현민이 "신아영 누나는 4개 국어를 하는데 그 4개 중에 한글은 없는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오현민의 갑작스런 공격에 당황한 신아영은 "나 이래봬도 아나운서다"고 말했고, 이에 하연주가 "생계를 위협하는 발언은 하지 말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김유현과의 데스매치에서 패해 최종 탈락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