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가 게임대상에서 게임캐릭터상을 수상했다.
19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린 가운데 넥서스게임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세븐나이츠가 개임캐릭터상을 수상했다.
세븐나이츠는 지난 3월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8개월간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세븐나이츠는 수 백 명의 영웅 캐릭터 중에서 최대 5명으로 구성된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 전투를 통해 영웅을 성장시키고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 화려한 무기를 휘두르는 검사와 궁수를 비롯해 마법사 등 다양한 영웅들이 등장해 이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나이츠 게임 캐릭터상 수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나이츠 게임 캐릭터상 수상 축하해" "세븐나이츠 게임 캐릭터상 수상, 어떤 게임이길래" "세븐나이츠 게임 캐릭터상 수상, 한 번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