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SNS에는 나비와 알리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올드스쿨' SNS에는 "추위도 녹일 뜨거운 라이브의 여왕! 알리&나비 씨와 함께합니다. 자매처럼 다정한 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와 알리는 서로의 앨범을 손에 든 채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나비는 지난 12일 싱글앨범 '첫눈예보'를 공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