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TB투자증권은 종속회사인 KTB자산운용에 대해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보통주 및 종류주 4주를 1주로 병합하며 감자비율은 보통주와 종류주 모두 75%다.
감자 후 자본금은 441억2000만원에서 110억3000만원으로, 주식수는 보통주 669만9000주에서 167만4750주로, 종류주는 212만5000주에서 53만1250주로 감소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