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헨리(25)와 육성재(19)가 전우애를 불태웠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는 땅굴에 들어가 훈련을 받는 헨리와 육성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와 육성재는 짝을 맞춰 땅굴에 들어갔다. 잠시 후 좁은 공간에서 전우애를 다지던 헨리와 육성재에게 선임 병사는 땅굴 속으로 각종 벌레를 투하했다.
이에 육성재는 벌레를 맨손으로 잡으며 헨리를 보호했다.
이 모습을 본 헨리는 인터뷰에서 “육성재가 벌레를 잡았어요. 손으로! ”라며 육성재의 멋진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