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이 3만9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또한 계열사임원 김인한씨가 1만5860주, 김신한씨가 2만7281주, 차정현씨가 2만120주를 장내매수 했다.
김 회장 측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76.36%에서 76.69%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이 3만9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또한 계열사임원 김인한씨가 1만5860주, 김신한씨가 2만7281주, 차정현씨가 2만120주를 장내매수 했다.
김 회장 측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76.36%에서 76.69%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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