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포스코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5억4900만원을 지급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포스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회장은 올해 3분기까지 급여 2억5300만원, 상여 2억9600만원 등 총 5억4900만원을 받았다.
포스코 정규직 직원은 1만7012명, 계약직 직원은 886명으로 총 1만7898명이 근무하고 있다. 포스크 직원들의 평균급여액은 6000만원이며 평균 근속연수는 18.1년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