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도혁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6' TOP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슈퍼세이브를 받았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임도혁은 “사실 슈퍼세이브 이전까지 굉장히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도혁은 “당시 저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신 거에 정말 감사하고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임도혁은 “그날 김범수 선배님이 저를 체육관으로 부르셨다. 그리곤 자신감을 잃은 저를 보며 ‘예전에 자신감 있던 너의 모습을 찾으라’고 조언해 주셨다”고 말했다.
김범수의 조언에 임도혁은 “그 말 한마디가 저 자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줬다”며 김범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6' 준결승 진출자 TOP3는 김필, 곽진언, 임도혁으로 결정됐다. 우승자는 우승 상금 5억원과 초호화 음반 발매 및 2014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게 된다. '슈퍼스타K6' 준결승전은 11월 14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