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851년 뉴욕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160여 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오는 12일 ‘키엘의 날’ 11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키엘의 날’은 1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온 키엘의 역사와 정신을 기리기 위해 뉴욕시가 공식 지정한 기념일이다.

키엘은 ‘기업의 이윤은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기업 철학을 지키고자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60여 년 스킨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효과의 제품, 전문적인 피부 상담, 구매 전 샘플 사용을 먼저 권하는 샘플링 정책 등 진심을 담은 고객 중심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키엘은 ‘키엘의 날’ 11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키엘 베스트 셀러 울트라 훼이셜 크림 28ml 한정판 사이즈, 립밤 #1, 그리고 여행용 샘플 2종과 키엘 파우치로 구성된 ‘촉촉 스타터 키트’를 한정 출시한다.
또한, 9만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여행용 샘플 3종을 키엘 뉴욕 파우치에 담은 ‘해피 키엘 기프트’를 증정하며, 키엘 스테디셀러 립밤 #1 구매 고객에게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팝 컬러 니트케이스를 증정한다. 특별 이벤트는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촉촉 스타터 키트는 3만 9천원대, 립밤 #1은 1만 2000원대로 전국 49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3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