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영화 '현기증' 이돈구 감독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송일국과 이돈구 감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돈구 감독은 영화 '현기증'에 대해 "내용은 솔직히 현기증 난다. 단란한 가족이 어머니의 실수로 완전히 파괴되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현기증' 은 큰딸과 남편 부부, 고등학생 작은 딸 꽃잎이와 치매에 걸린 어머니 네 식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