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과 박보검의 애틋한 단풍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심은경과 박보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은경과 박보검은 가을 기운이 만연한 캠퍼스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박보검은 풀이 잔뜩 죽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있는 심은경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 박보검은 애틋한 눈길로 심은경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는가 하면, 그런 그에게 다소 당황한 듯한 심은경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