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FPS (1인칭 슈팅)게임 '블랙스쿼드'에서 '카운트다운 매치'의 마지막 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치는 FPS 게임 최강 클랜으로 불리는 '1st-generation'과 'UlsaN_Clan'의 경기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이들 클랜은 타 게임 리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자주 올리는 라이벌로, '카운트다운 매치'를 통해 새로운 실력대결이 펼쳐졌다.
고수들의 경기답게 상당한 긴장감 속에 경기가 진행됐으며 '블랙스쿼드'만의 장점인 다양한 전략 플레이가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오는 12일 대망에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하는 '블랙스쿼드'는 13일부터 전국 300개 PC방에 무료 체험존을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